527호(사회) "한·미 FT...



신...

527호(여론) - 기자수첩...
당신의 행복의 가치는 얼마인가?
행복은 무엇일까? 당신은 ...
[스포츠] 겨울 스포츠의...


남자...

[문화] “K리그, 너는 ...
새벽 4시반. 필자는 EPL A구단의 경기가 있는 날이면
기어코 졸린 눈을 비비며 TV를 튼다. <...
 
527호(대학) 교양없는 인천대… 교양을 찾습...


드디어 시계가 오전 9시 30분을 알렸다.
순간의 지체도 없이 로그인하고 수강신청 클릭!
내 앞에서 대기 중인 재빠른 785명의 학우들.
동기들과 미리 정해놓은 교...

[대학] 글로 소리로 너에게로
‘미추홀’, ‘UIBS’, ‘NEWSLINE’, ‘도화문화’
이 단어들과 어색한 당신이 진정 인천대人?
지금부터 소개합니다, 우리대학 부속기관 언출련 이야기.

대학언론, 관심 or 무관심

최근 대학 측과의 편집권 갈등...
[대학] 밤을 잊은 그대에게

반짝반짝 빛나는 별들은 송도 캠퍼스의 밤하늘을 뒤덮고
차가운 밤바람이 한적한 송도 캠퍼스를 맴돌 때,
캠퍼스를 지키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.
밤을 잊은 그대들을, 이 밤의 끝을 잡고 미추홀과 만나보자.


정지해·손강은 기자
 
527호(보도) 새싹 멘토링 사업 시작
미래국제재단과 새싹 학습지도 프로그램 체결 지난 8일 우리대학 송도캠퍼스에서 우리대학과 미래국제재단의 ‘새싹 멘토링 봉사기금협약’이 체결됐다. 이번 협약으로 미래국제재단은 우리대학에 매년 3억 원 규모의 봉사기금 기탁하...
527호(보도) 교내 흡연문제, 해결점 보이지 ...
“담배 냄새 괴롭다” vs “흡연권도 보장하라”

캠퍼스 내 무분별한 흡연으로 인해 비흡연 학우들의 피해가 늘고 있다.현재 캠퍼스 곳곳, 특히 컨벤션센터의 실외계단과 도서관 출입구, 각 단대 입구에서는 심심찮게 흡연학...
527호(보도) 2011 한이음 일자리 엑스포...
우리학교 2개팀 최우수상 수상
527호(기획) 사, 극 (Fa...

‘사극을 보고 역사...